9일 오전 10시 15분께 남원시 광치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299㎡가 불에 타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802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