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각호 전주대건신협 이사장. /전주대건신협 제공
송각호 전주대건신협 이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11일 전주대건신협에 따르면 지난 10일 치러진 임원선거에서 송각호 현 이사장이 48.6%(1993표)의 득표율로 이사장에 재당선됐다.
부이사장에는 주낙천 현 부이사장이 당선됐다. 아울러 이사직에는 최성우, 박동록, 이윤식, 이종섭 씨 등 현 이사진과 함께 문대기, 한상용씨가 신규 이사로 당선됐다.
또 감사 투표에서는 정정현, 장은수 현 감사가 당선됐다.
김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