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비가맹점 군산협동조합이 지난 13일 모 음식점에서 신년회를 열고 고객만족과 안전정비 강화를 다짐했다.
이날 신년회에는 김정현 연합회장과 김지훈 현대자동차 군산하이테크센터장을 비롯해 군산권역 블루핸즈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각오와 함께 친목을 다졌다.
특히 이 자리서 현대정비가맹점 군산협동조합은 (사)산재장애인협회 군산지회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도 했다.
김지훈 군산하이테크센터장은 “철저한 정비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올 한해도 안전정비를 최우선 가치로 최선을 다 하자”고 전했다.
군산=이환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