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낮 12시 25분께 전주시 덕진구 전북대학교 인문대 연구실에서 불이 나 연구실 30㎡가 그을리고 집기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불은 대학교 시설팀이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