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2시 20분께 익산시 모현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79㎡가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