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만평/
김민석 총리 “전북, 미래산업 테스트베드로 육성”
행사 종료 후 ‘김민석 포토존’도 구설수에 올라…
30분 안되는 짧은 질의응답 시간에 지역현안과 관련 없는 질문 이어져
“정치행사냐”·“희망기대했지만 절망”·“전북 우습게 아나” 성토 잇따라
조국혁신당 -진보당 전북도당, 김민석 총리 국정설명회 잇단 비판…“알맹이 없는 선거용 행사”
정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