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 출발해 사상 처음 '꿈의 지수' 5,000 돌파

코스피가 장중 5,000을 넘어선 가운데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22일 상승 출발해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92.21포인트(1.88%) 오른 5,002.14다.

지수는 전장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이로써 한국 증시는 그간 '꿈의 지수'로 불렸던 '오천피'(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게 됐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3.21포인트(1.39%) 오른 964.5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