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읍사문화제 제전위원회는 지난달29일 순정축협 명품관에서 2026년도 제37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13대 이사장에 오종태 현 부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 이만재 시의회부의장, 이상길 시의원, 조택수 이사장, 오종태 부이사장과 제전위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13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안) 보고와 2026년도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부이사장 전용술, 박형숙, 오오근, 김근섭, 박성순 △감사 권병석, 구봉옥 위원을 비롯해 이사 30인을 인준받았다.
오종태 이사장은 “전임 이사장님의 성과를 기반으로 위원들이 화합하여 제전위원회 발전을 향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임장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