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3시 35분께 남원시 금동 남원공설시장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6개 점포(72㎡)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 당시 속보기가 작동해 소방당국이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