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환경 이웃사랑회(대표 박성윤)가 4일 군산시 저소득가정 중 대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노트북 구입비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성윤 대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선에 선 대학생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고, 더 넓은 세상에서 열정과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새내기 대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희망을 품고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군산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해환경은 연말연시 나눔 캠페인, 수해 피해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군산=이환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