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용담댐지사(지사장 구인도)는 4일 ‘2026년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무사고·무재해 안전 결의 대회’를 가졌다.
전 직원이 협동으로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자발적인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된 이날 대회에는 용담댐지사 전 직원을 비롯해 ‘K-water 테크’, ‘K-water 운영관리’ 등 K-water자회사 안전관리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안전실천 다짐문’을 낭독하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무사고 실현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갈수록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것.
구인도 용담댐지사장은 “무사고·무재해는 단순히 형식적 구호에 그쳐서는 안 되고 우리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키기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약속”이라며 “모든 현장에서 안전 수칙이 습관처럼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국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