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서 오토바이가 도로 연석 들이받아⋯1명 사망

완주경찰서 전경/전북일보 DB

완주의 한 도로에서 배달 오토바이가 전도돼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완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9시 15분께 완주군 이서면의 한 도로에서 배달 오토바이가 연석을 들이받은 뒤 전도됐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씨(60대)가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