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후 9시 40분께 익산시 금마면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건물 697㎡가 전소되고 냉장고 등 집기비품이 소실됐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4시간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