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초대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낸 성준후 임실군수 출마예정자가 21일 임실군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흔들려도 꺾이지 않았다’는 주제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윤석열 폭정 3년을 견뎌낸 우리들의 이야기’ 부제의 책자는 259쪽에 걸쳐 자세히 소개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임실군 관촌면 출신 전 KBS 김현욱 아나운서의 사회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희승 의원 등 10여명의 국회의원과 군민 1500여명이 참석, 중앙인맥을 과시했다.
성 출마예정자는 “38년 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임실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겠다”며 “대통령 곁에서 보고 배운 중앙의 행정경험과 전국적 인적 네트워크를 임실의 비약적인 발전에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임실=박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