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미술관] 곽풍영: 다섯 줄

곽풍영: 다섯 줄 

2026. 1. 1 ~ 3. 31

연석산우송미술관 송관

미술가: 곽풍영

명  제: 김제 하동 02_2025

재  료: Pigment print on Paper

규  격: 73.0x70.0cm

제작년도: 2025

작품설명:

드론으로 들판을 내려다본 풍광을 포착한 사진이다. 선은 경작을, 반복된 패턴은 인간 노동을, 색은 자연의 시간을 드러내고 있다.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작품을 은밀하게 훔쳐서 속살을 보여 주는 것. 이는 단순한 풍경 기록이 아니라, 사회·경제적·정치적 토지와 농업 정책에 기반한 개념에 다가서고 있다.

미술가 약력:

곽풍영 작가는 전주·공주·완주·안동에서 14회 개인전, 우마 지도리 특별전, 폴라 아레나 국제사진전, 전주×제주 교류전, 사진 소리를 듣다 코리아, 여수국제미술제 전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