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의 전주 신중앙시장 방문 시 밀착 동행한 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민생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전주 신중앙시장에서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경청했다”면서 “상인회 관계자들과 갈치조림으로 식사를 함께하며 시장 매출 현황, 시설 정비 문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 과제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직접 듣는 시민의 목소리가 모든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살피며 대통령과 시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동행은 단순한 일정 참여를 넘어 지역 민생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이날 타운홀미팅에서 발표된 정부 정책 중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K-푸드 혁신의 중심지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추진해 청년이 돌아오는 새로운 익산을 정부와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익산=송승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