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열린 ‘제9회 크라운해태 전주 한음회’에서 크라운해태 임직원들이 멋진 국악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공연은 사내 동아리를 통해 국악을 배우고 즐겨온 임직원들이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전주지역 고객 700여 명을 초청해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펼쳤다. 조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