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후 7시 5분께 진안군 오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