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후 6시 20분께 완주군 봉동읍의 한 폐기물재활용 시설에서 불이 나 재활용동 800㎡가 전소되고 폐기물 약 80톤이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5935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4시간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