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돈사서 불⋯1억 600만 원 피해

11일 정읍 돈사 화재를 소방관들이 진화 중이다. /전북소방본부

지난 11일 오후 8시 20분께 정읍시 영원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924마리가 폐사하고 건물 일부(100㎡)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 671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