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 도지사] 김관영 39%·이원택 23%·안호영 9%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 김관영 41%, 이원택 24%, 안호영 11%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북도민들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예정자들 중 김관영 현 지사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누가 전북특별자치도지사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김관영 현 전북자치도지사라고 응답한 비율이 39%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이원택 현 국회의원(23%), 안호영 현 국회의원(9%)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없음이나 모름, 무응답한 비율은 25%였다.

현직 도지사와 국회의원 2명이 주자로 뛰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도 김 지사가 41%로 가장 높았고 이 의원 24%, 안호영 11% 등의 순이었다.(없음/모름/무응답 24%)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등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상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 크기는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을 성·연령·5개 권역별 층화 확률로 구분해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1029명이다. 응답률은 23.0%,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조사 값은 소숫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수 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0전북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북일보-JTV-전라일보 공동 여론조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