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익산시장 선거 적합도 조사에서 출마예정자들 중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과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누가 익산시장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최 전 차관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1%였다.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은 24%,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은 16%였고 ‘없음·모름·무응답’은 24%로 집계됐다.
임형택 현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5%, 황세연 5.18 유공자는 1%의 지지율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최 전 차관 34%, 조 전 청장 25%, 심 전 차관 18%의 적합도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없음·모름·무응답’은 22%였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3익산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