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익산시장 선거 출마예정자들 가운데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은 10~20대를 제외한 대부분 연령대에서 고르게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그중 40대에서 43%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최 전 차관은 50대(36%)와 60대(35%)에서도 30%대 중반의 적합도를 기록했다.
18~29세에선 최 전 차관 11%,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20%,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차관 12%로 적합도가 분산됐고, ‘없음·모름·무응답’이 50%에 달했다.
30대는 최 전 차관 27%, 조 전 청장 26%로 경합을 보였고, 직업별로는 최 전 차관이 특히 농/림/수산업(45%)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익산지역을 생활권으로 나눈 1·2권역에서도 차이가 나타났다.
남중동·모현동·영등2동·중앙동·함열읍·황등면 등을 포함한 제1권역에서는 최정호 28%, 조용식 26%, 심보균 18%로 팽팽했고, 웅포·왕궁·춘포·어양동·팔봉동·삼성동 등이 포함된 제2권역에서는 최정호 36%, 조용식 21%, 심보균 13%로 격차가 있었다. 표본 성별 구성은 남성 49%, 여성 51%로 비슷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3익산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