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들은 전북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사안으로 전북의 미래먹거리인 첨단산업 육성을 꼽았다.(관련 기사 2, 3면)
오는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일보-JTV-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중 “전북의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가장 많은 27%가 ‘피지컬AI, 방위산업,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을 꼽았다.
이어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추진’이 18%였으며, ‘완주·전주 통합’ 17%, ‘새만금 신공항 건립’ 13% 등의 순으로 답했다.
이외에도 ‘공공기관 2차 이전(7%)’, ‘공공의대 건립(5%)’, ‘전주올림픽 유치’와 ‘전북금융중심지 지정’은 각 4%의 응답률을 보였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과거 새만금 개발 위주 전북현안이 최근 피지컬 AI와 현대자동차 9조원 투자협약, 수소생태계조성 등 굵직한 현안들이 새로 부각되면서 도민들의 기대가 그만큼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등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상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 크기는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을 성·연령·5개 권역별 층화 확률로 구분해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1029명이다. 응답률은 23.0%,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조사 값은 소숫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수 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0전북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