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 임실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김진명 전 전북도의원 여성과 주부에서 높은 적합도

한득수 현 임실축협조합장 혁신당서 상대적으로 높은 적합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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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일보-JTV-전라일보가 케이스텟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차기 임실군수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진명 전 전북도의원이 다른 경쟁주자들을 오차범위(±4.4% 포인트) 밖에서 앞서고 있었다.

성·연령·권역별로 보면, 김 전 의원은 60대와 70대 이상에서 31%, 33%로 다른 후보들보다 높은 지지를 받았다.

특히 김 전 의원는 임실군민 중 남성(25%)보다 여성(33%)에서 적합도가 높았는데, 직업군에서도 주부 군(42%)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기록했다.

한득수 현 임실축협조합장은 30대와 40대에서 각 31%와 30%, 조국혁신당 지지자들로부터 다른 후보에 비해 높은 38%의 적합도를 기록한 것이 눈길을 끌었다.

차기 임실군수 선거 출마예상자 후보는 9명으로 도내에서 군산과 함께 가장 많은 임실군의 여론조사 특징은 1위가 오차범위 밖에서 2위후보군들을 제쳤다는 점이다.

다만 2위 후보군들의 적합도는 오차범위내여서 차기 민주당 경선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11임실군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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