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 순창군 시급 현안] 인구소멸 대응과 정주여건 개선

청년 층 40%이상 정주여건 개선 요구

순창군민 30%가 ‘인구소멸대응과 정주여건 개선’이 가장 시급하다고 꼽았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순창지역의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0%가 ‘인구소멸대응과 정주여건 개선’에 대한 문제를 선택했다.

특히 20대와 30대에서 40%이상이 이 문제를 최우선 현안으로 선택 할 정도로 인구소멸과 정주여건 개선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다음으로는 ‘농어촌기본소득 제도 안착’이 23%, ‘소상공인 등 경제활성화’가 16%로 그 뒤를 이었다.

또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정책’이 8%, ‘경마장 유치’가 6%, 송‘전선로 추진사업’이 4%, 기타는 4%, 모름/무응답은 9%를 기록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등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상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 크기는 성·연령·2개 권역별 층화 확률로 구분해 순창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504명이다. 응답률은 44.1%,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4.3% 포인트다. 조사 값은 소숫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수 있다.

20260318500466-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12순창군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