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일보·JTV·전라일보가 케이스텟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고창군수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심덕섭 현 군수가 성별·연령별·권역별 등 대부분 항목에서 다른 주자들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창은 조국혁신당이 정읍 등 다른지역과 함께 전북지역에 기초단체장 후보를 낸 지역이기도 하다.
혁신당 주자인 유기상 전 군수는 당 지지자들에서 84%라는 압도적인 지지율과 개혁신당에서도 심 군수 42%대비 높은 58%라는 지지율을 보이면서 향후 본 선거에서 두 사람의 경쟁이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이 쏠리는 부분이다.
적합도 조사를 성별로 보면, 조사 대상자 남성 56%,여성 60%가 심 군수가 차기 군수로 적합하다고 응답했다. 연령별로는 40대 72%, 화이트칼라 72% 직업군에서 다른 나이대, 직업군보다 상대적으로 심 군수에게 높은 지지를 보냈다. 고창군 2개 권역에서도 심 군수는 각각 58%, 59%의 고른 적합도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주자가 없는 고창군에서 심 군수가 80%의 지지를 받은 것도 눈길을 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심 군수는 70%의 지지를 얻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13고창군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