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2시 35분께 완주군 삼례읍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이 나 교실 16.5㎡와 집기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