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창고서 불⋯인명 피해 없어

26일 남원시 창고 화재 현장. /전북소방본부

26일 오전 2시 10분께 남원시 내척동의 한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443㎡가 전소되고 골프카트 6대 등이 소실됐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