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5분께 전주의 한 초등학교 4층에서 학생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추락해 발목 등을 다친 A양은 소방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