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2시께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거주자 A씨(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으나 건물 20㎡가 소실되고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그을리는 등 소방서 추산 1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