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

장년부 신태인FC·청년부 정읍다이노스 우승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 시상식에서 김현만 회장과 임원,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임장훈 기자

정읍시축구협회(회장 김현만) 주최 · 주관, 정읍시(시장 이학수) · 정읍시체육회(회장 최규철) · STAR가 후원한 ‘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지난 4일∼5일까지 정읍신태인인조구장에서 성료됐다.

4일 개막식에서는 개회선언, 입장상 시상, 선수대표 선서, 박일 정읍시의회의장에게 감사패 증정 등으로 진행됐다.

대회는 정읍시축구협회 소속 장년부 10개팀, 청년부 8개팀이 출전해 토너먼트로 자웅을 겨뤘다.

△장년부 우승 신태인FC △준우승 정읍FC △공동3위 단풍FC, 제우스FC △청년부 우승 정읍다이노스 △준우승 태봉FC △공동3위 신태인FC ,피닉스FC가 차지했다.

△감독상  장년부 문이건(신태인FC), 청년부 김형윤(정읍다이노스)   △최우수선수상 장년부 오진욱(신태인FC), 청년부 김태우(정읍다이노스) △우수선수상 장년부 송영삼(정읍FC), 청년부 나우진(태봉FC) △심판상  최우수심판 안웅, 우수심판 김지훈 · 신광호 심판이 각각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