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폐기물 처리장서 불⋯17시간10여분 만에 진화

10일 익산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전북소방본부

지난 10일 오전 6시 15분께 익산시 부송동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약 500톤의 폐기물이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7시간10여분 만에 완전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구 수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