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오는 16∼19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1차 경선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광역의원 1차 경선(진안·임실·순창·고창)은 16∼17일, 기초의원 1차 경선(완주·진안·무주·임실·순창·고창·부안)은 18∼19일이다.
권리당원 투표 100% 방식이다.
나머지 지역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선거구 획정 추이에 따라 이뤄질 예정이다.
앞서 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광역의원 선거구 23곳, 기초의원 선거구 68곳에서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
광역의원 선거구 12곳은 후보를 단수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