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19.5톤 탱크로리서 불⋯2700여만 원 피해

21일 전주시 고랑동 반월교차로 인근에서 탱크 트레일러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 중이다. /전북소방본부

지난 21일 오후 10시 25분께 전주시 덕진구 고랑동 반월교차로 인근을 주행 중이던 19.5톤 탱크로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탱크로리 1대가 반소되는 등 소방서 추산 27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구 수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