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쇼날모터스(대표 김성률)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미애)가 전북 바이애슬론 인재양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도내에서 바이애슬론 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아동 3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선정된 아동들은 향후 훈련비와 장비 구입비, 대회 참가비 등 실질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김성률 대표는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이 전북을 대표하는 바이애슬론 유망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잠재력을 발휘해 대한민국을 빛낼 재목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