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후보에 한득수 확정

전북 14개 시군 기초단체장 민주당 후보 모두 마무리

임실군수에 출마한 한득수 예비후보.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후보로 한득수 예비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전북지역 14개 시·군 기초단체장 공천을 위한 당내 경선 절차는 모두 마무리됐다. 

민주당은 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임실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 개표를 진행하고, 한득수 예비후보를 최종 후보로 의결했다. 앞서 당은 지난 20~21일 결선투표를 실시했지만, ‘돈봉투 의혹’이 제기되자 21일 정청래 대표 지시에 따라 개표를 보류하고 진상조사에 착수한 바 있다.

문준혁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