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북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5분께 정읍시 옹동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약 0.05ha의 산림이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