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딸을 기다린 스무 해

 

전북대학교 수의대생 이윤희 씨가 실종된 지 20년이 된 6일 전주시 전북대학교 대학로에서 아버지 이동세(89) 씨가 31도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딸을 찾는 피켓을 들고 서 있다. 이윤희 씨는 2006년 6월 6일 새벽 학과 종강파티를 마친 뒤 실종돼 20년이 지난 현재까지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윤희 씨 실종 사건과 관련한 제보는 전주덕진경찰서 또는 이윤희 씨의 가족에게 하면 된다. 조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