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전북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 ,'엄마의 밥상' 성금 기탁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기능장들로 구성된 (사)전북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 고수환(악기장) 이사장과 이신입(낙죽장) 명인, 오태수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은 24일 전주시청을 방문해 ‘엄마의 밥상’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전북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 소속 명인들이 한국전통문화전당의 제의를 받아 손수 만든 작품들을 정가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전당에 기증하고, 전당이 이를 ‘전통공예 명인 희망나눔 전시회’를 통해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전시에 참여한 무형문화재 명인들은 최온순(침선), 최동식(거문고), 조정형(이강주), 유배근(한지발), 김년임(비빔밥), 최종순(대금), 김재중(전통창호), 고수환(가야금), 윤규상(지우산), 신우순(단청), 박강용(옻칠), 이신입(낙죽), 방화선(단선), 엄재수 씨(합죽선) 등 14명이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정읍 철거 현장서 무너진 벽에 깔린 50대 근로자 숨져

임실김대중재단 권노갑 이사장 ‘백인평전’ 출판기념회 성황

정치일반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본경선 내달 8∼10일…과반 없으면 결선

사건·사고“보증금 못 받았다”⋯빌라 관계인 사기 혐의 고소장 접수

만평[전북만평-정윤성] x싸놓고 떠나가는..민선8기 군산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