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는 지난 9일 오후 전주 르윈호텔에서 이호인 총장과 송하진 전북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자산관리 최고위 과정 입학식을 열었다.
최고위 과정의 커리큘럼은 부동산·자산관리 실무, 리츠의 이해와 운용사례,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부동산 경매와 부실채권(NPL) 융합투자 기법 등으로 짜였으며 1년 과정이다.
수료생들에게는 한국 부동산·자산관리학회의 회원 자격이 부여되며, 부동산·자산관리사(KPM)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다.
강사진은 박정기 전주대 주임교수를 중심으로 고종완 한국 자산관리연구원장, 서도희 변호사, 김용남 한국 부동산·자산관리학회장, 김성숙 명지대 부동산·자산관리 최고위 과정 주임교수, 최경주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유상철 전 리딩투자증권 전무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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