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를 쓴 한 장병은 “초등학생 시절 국군장병에게 편지를 쓴 추억이 있는데 군인이 되어 초등학생들의 편지을 받아보니 너무 기쁘다”며 “기쁜 마음과 아울러 큰 꿈을 가지고 학교 생활을 하라고 답장을 썼으며 답장을 받고 기뻐할 학생들을 생각하니 참으로 가슴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병수 청장은 “학생들이 국군장병들에게 감사 편지를 쓰고 이에 대해 군인들이 학생들에게 답장을 쓰는 모습이야말로 보훈과 안보의 초석이 된다고 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국군장병들간의 편지쓰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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