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성주 민주연구원 부원장, 전북지방우정청서 국가비전 강연

 

전북지방우정청(청장 김병수)은 5일 라이브 POST홀에서 김성주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초청해 도내 15개 총괄국장과 노조지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정부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 국가비전과 국정과제 등에 대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 김성주 부원장은 “새정부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임을 확인했던 촛불정신을 받들어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국가가 책임지는 복지국가 등을 핵심과제로 삼고 있다. 우체국은 가장 전국적이고 동시에 가장 지역 밀착적이며 특히 정과 신뢰의 상징이다”며 “새정부 출범을 계기로 우체국에서 폭넓고 적극적인 자세로 지역주민들의 경제와 복지 등을 살펴주고 아울러 따뜻한 정과 소통이 넘치는 사회 구현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병수 청장은 인사말에서 “새정부 국정운영에 대한 우체국 공무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 확산을 위해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며, “전국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우체국이 새정부 국가비전을 어느 국가기관보다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가고자 한다. 이를 위해 우체국이 기존의 우편, 예금, 보험의 단편적 서비스를 넘어 지역사회의 소통·경제·복지 플랫폼이 되고자 전북우정청이 추진하고 있는 라이브 POST 운동을 보다 폭넓고 혁신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북선관위, ‘대리비 지급’ 김관영 지사 조사 진행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우범기vs 조지훈’ 전주시장 경선 변수….

선거민주당 최고위, 안호영 재심 기각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기초단체장 9명 결선, 당원 동원 안돼

오피니언[사설] 월 1000만 원씩 지원에도 불편·불안한 ‘시민의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