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과 업무 협약

전북대가 새만금 프런티어캠퍼스에 중소형 선박을 시험·연구하고 관련 분야 기업을 육성하는 ‘중소형 선박 기자재 품질고도화센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전북대는 이를 위해 지난 8일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에서 전북대는 새만금캠퍼스에 8,926㎡가량의 부지를 제공하고,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은 이 곳에 중소형 선박 기자재 품질고도화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18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중소형 선박 기자재 품질고도화센터는 대형 선박(120m) 형태로 건립된다. 센터에는 시험·연구 시스템 및 장비가 구축되고, 기업 부설 연구소 등이 들어선다.

 

양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학술자료 및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중대형 국책과제 수주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군산해경, 잠수장비로 해삼 불법 채취한 일당 적발

익산“익산은 동학농민혁명의 중요 공간”

전북현대11일 첫 ‘전설매치‘…전북, 서울 잡고 선두탈환 노린다

정치일반김관영 지사, 내란 특검에 “나부터 조사하라”...무소속 출마 가능성

김제더불어민주당 전·현직 김제시의원 수성·탈환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