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대·한국생산성본부, 4차산업혁명 인재양성 협약

전주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18일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산학연계와 새로운 교육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전주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노규성 회장과 4차 산업혁명추진단 최상록 단장, 호남지역본부 이진환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 측은 협약에서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반의 한국형 스마트리빙 생활공학 인재양성 △현장실습·인턴십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적 교류 △산업체 재직자 교육 및 산학클러스터 강좌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전주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산학협의체를 구성해 교육과정 개발과 인재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