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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헌 김제소방서장 취임 "긴급대응태세 유지 최선을"

제16대 김제소방서장으로 윤병헌(56) 서장이 2일 취임했다.

 

윤 서장은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함에 따라 이날 취임식을 취소한 채 곧바로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분주한 첫 걸음을 뗏다.

 

윤 서장은 이날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에 따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간부들을 소집, 대책을 마련 하고 현장을 살피는 등 태풍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지시했다.

 

그는 이에 앞서 2일 새벽 5시16분경 화재가 발생한 백학동 고구마 세척작업창고 현장을 찾아 상황파악에 나섰으며, 이후 피서객들이 자주 찾는 물놀이장인 금산사 계곡과 50여대의 차량 주차가 가능한 원평교 하사주차장을 찾아 현장을 둘러본 후 소방서 보유 풍수해 장비 및 권역별 장비 현황 등을 확인했다.

 

윤병헌 서장은 “예측 가능한 모든 피해상황을 꼼꼼히 파악해 현장을 점검하고 풍수해 장비 가동여부 확인 등 긴급대응태세 유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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