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청년이 세상의 중심…전주 가온누리 청년축제 성황

전주지역 청년이 세상의 중심이 되는 청년축제가 전주 한옥마을 일원에서 펼쳐졌다.

전주시는 지난 10~11일 전주공예품전시관 일대에서 ‘제1회 가온누리 청년축제’를 열었다.

이번 축제에는 창작·창직·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 4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프리마켓, 버스킹, 플래시 몹, 토론캠프, 청년존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경기전 앞에서 펼쳐진 한복 플래시 몹에는 150여명의 청년들이 한복을 입고 끼를 표출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시·공연색채를 빼고 수묵으로 빚어낸 산의 철학…송관엽 초대전 ‘그래! 산’

교육일반전주교대 이경한 교수, 이남호 후보 지지 선언

사람들李대통령, 신임 소방청장에 ‘전북 출신’ 김승룡 임명

익산[여론조사] 익산시 가장 시급한 현안은 ‘KTX 익산역 복합개발’

정치일반[여론조사] 전북도민 92% “이 대통령 국정운영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