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시 신동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 생필품

익산시 신동 '하나님의 교회' 최윤혁 목사는 22일 익산시청을 찾아 지역 불우·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라면 40박스를 비롯해 쌀 40포대, 티슈, 목도리 등 갖가지 생필품을 기탁했다.

 

하나님의 선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이날 생필품 전달에 나서게 됐다는 최 목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불우이웃들이 따스한 겨울을 보내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작은 정성과 사랑을 모았다"며 하나님의 가득한 축복을 바랬다. .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자고 일어나면 후보들 ‘우르르’…전북 국회의원 재보궐 '하마평 경쟁'

완주완주 아원고택, '대군부인' 이안대군 사저 흥행에 ‘거절’ 챌린지로 화제

정치일반金총리 “새만금, 국토대전환 시금석”…현대차 9조 투자에 ‘빛의 속도’ 지원

정치일반“전북 방산클러스터 유치해야”…기업들 '한목소리'

고창[딱따구리] '10%가 100%를 결정’…기초의원 선거, 민주주의 훼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