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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부안RIS 사업단, 지경부 평가 '최우수'

전북대학교 부안RIS 사업단(단장 이양수)이 수행하는 '부안연고자원 지역 혁신 마케팅 강화사업'이 지식경제부가 지원하고 있는 전국 12개 사업 중 2단계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 최우수사업에 선정됐다.

 

부안 RIS사업단은 지난 2009년 지식경제부 RIS사업 1단계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3년간 총 29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역 오디·뽕 관련 업체의 2009년 대비 매출신장 180억 원, 수출 10억 원, 고용창출 64명, 3개의 기업 창업 등의 눈부신 성과를 달성했다.

구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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