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주 9개 교회와 연합 전주천 정화 활동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11일 전주 완산과 덕진 9개 교회가 연합,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2000여명의 성도 및 시민들과 함께'전주천 정화'작업을 벌였다.

 

이날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는 '2012 유월절 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의 하나로, 이날 전주에서는 전주 서신동 백제교에서 싸전다리까지 약 3.5km 구간을 4개조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주연합회 이광규 목사는 이번 정화운동에 대해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려 세계인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환경재앙으로부터 세계인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외에도 군산·익산·김제·부안 등 북부연합지역도 10개 교회가 동참, 2300여명이 군산 은파 유원지에서 청결운동을 벌였으며, 완주를 비롯해 남원·정읍 등에서도 환경정화 운동이 진행됐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자고 일어나면 후보들 ‘우르르’…전북 국회의원 재보궐 '하마평 경쟁'

완주완주 아원고택, '대군부인' 이안대군 사저 흥행에 ‘거절’ 챌린지로 화제

정치일반金총리 “새만금, 국토대전환 시금석”…현대차 9조 투자에 ‘빛의 속도’ 지원

정치일반“전북 방산클러스터 유치해야”…기업들 '한목소리'

고창[딱따구리] '10%가 100%를 결정’…기초의원 선거, 민주주의 훼손하다